신살(神殺) · BANAN
반안살
The Saddle
반안살(攀鞍殺)은 사주 명식의 특정 조합에 붙는 이름으로, 안장에 오르는 별입니다입니다.
반안살은 명식의 정해진 조합에 고전이 붙여 둔 이름입니다. 성립 규칙은 기준 지지의 삼합에서 장성 다음 자리에 해당 지지가 오는 것입니다. 새로운 계산이 아니라 표를 찾는 일이고, 그래서 같은 명식이면 누가 보든 결과가 같습니다.
MANA SAJU 는 신살을 판정문으로 쓰지 않습니다. 살(殺)이라는 글자가 붙었다는 이유로 어떤 사람의 명식을 저주로 읽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각 신살은 잘하는 일과 대가를 같이 가지고 있고, 이 사전은 둘을 같이 적습니다.
한눈에
아래 값은 전부 MANA SAJU의 사주 계산 엔진이 유도한 것입니다. 해석이 아니라 표에서 나온 사실입니다.
- 한자
- 攀鞍殺반안살
- 영문명
- The SaddleMANA SAJU 표기
- 성격
- 길신 계열분류이지 판정이 아니다
- 일주만으로 성립하는가
- 아니다기준 지지나 다른 기둥과의 조합이 있어야 판정할 수 있다
반안살이 실제로 하는 일
반안살은 안장에 오르는 별입니다. 말에 올라타는 동작을 가리키는 이름이고, 상승 자체를 뜻합니다.
실제로 작동하는 방식은 올라가는 과정이 눈에 띈다는 것 입니다. 승진·진급·단계 상승이 남들에게 보이는 형태로 일어납니다.
대가는 정체가 유난히 답답하게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것이 기본값이라 멈춘 구간을 견디기 어렵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반안살이 있으면 어떤 환경이 맞나요?
단계가 명확한 구조입니다. 등급과 직급이 있는 곳에서 힘이 납니다.
반안살과 장성살이 같이 있으면요?
올라가면서 권한도 함께 옵니다. 결정권이 단계마다 커지는 구조입니다.
반안살은 흉살인가요?
아닙니다. 이름에 살이 붙었을 뿐 상승을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