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살(神殺) · WOLSAL
월살
The Moon
월살(月殺)은 사주 명식의 특정 조합에 붙는 이름으로, 사람들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거리감입니다입니다.
월살은 명식의 정해진 조합에 고전이 붙여 둔 이름입니다. 성립 규칙은 기준 지지의 삼합에서 화개 다음 자리에 해당 지지가 오는 것입니다. 새로운 계산이 아니라 표를 찾는 일이고, 그래서 같은 명식이면 누가 보든 결과가 같습니다.
MANA SAJU 는 신살을 판정문으로 쓰지 않습니다. 살(殺)이라는 글자가 붙었다는 이유로 어떤 사람의 명식을 저주로 읽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각 신살은 잘하는 일과 대가를 같이 가지고 있고, 이 사전은 둘을 같이 적습니다.
한눈에
아래 값은 전부 MANA SAJU의 사주 계산 엔진이 유도한 것입니다. 해석이 아니라 표에서 나온 사실입니다.
- 한자
- 月殺월살
- 영문명
- The MoonMANA SAJU 표기
- 성격
- 흉신 계열로 불리지만 단정하지 않는다분류이지 판정이 아니다
- 일주만으로 성립하는가
- 아니다기준 지지나 다른 기둥과의 조합이 있어야 판정할 수 있다
월살이 실제로 하는 일
월살은 사람들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거리감입니다. 고립이 아니라 관찰자 위치 에 가깝습니다.
실제로 작동하는 방식은 한 발 떨어져서 본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는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그래서 판단이 정확합니다.
대가는 소속감이 잘 안 생긴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있어도 완전히 속하지 않는 느낌이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월살이 있으면 외로운가요?
한 발 떨어져 보는 자리입니다. 그 거리가 외로움으로도, 정확한 판단으로도 나타납니다.
월살과 화개살은 어떻게 다른가요?
화개는 혼자 있는 시간이 생산이 되는 구조, 월살은 사람들 속에서도 거리가 유지되는 구조입니다.
월살이 있으면 어떤 일이 맞나요?
휩쓸리면 안 되는 자리입니다. 심사, 감사, 상담, 비평에서 강합니다.